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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회 동참 *

  • No : 67397
  • 작성자 : 박민규
  • 작성일 : 2008-07-24 19:25:31
  • 조회수 : 2786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연수회를 개최해주신,

 

박희도 회장님이하,임원진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올림니다.

 

어려운 여건임에도 부처님 정법수호와 애국애족하는 대불총의

 

염원이 올해에도 일박이일의 연수회를 개최하게 되였으리라 확신 함니다.

 

조용한 산사에서의 연수회는

 

뜨거운 열의와 확고한 신념으로 넘쳐흘려 원만하게 회향하였슴니다

 

온화하시면서도 강인한 박희도 회장님의 인사에 이어서

 

시작된 연수회는

 

중앙회에서 이건호부회장님  이석복 총장님,신윤희감사님,

 

강영근기획실장님을 비롯 많은임원님들,,

 

대전에서는  송두영회장님과 재원지도법사스님이하,많은 불자님들이 동참하셨고,,

 

대구에서는 유상종장군님, 사무국장님과 회원들,,

 

새로 출범할 부산에서는 법운스님께서,,

 

강원지회에서는 동휘스님이하,많은 불자님들이 다보사 도량에 모여

 

진지하고 유익한 시간을 갖었슴니다.

 

항상 주옥같은 글로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한승조고문님의 보살도 정신에 관한 강의는 다시한번 우리가 가야할길을

 

명쾌하게 제시해주셨으며

 

법철스님 원두스님,법일스님,그리고 재원스님의 사자후는,,

 

세파에 찌든 저의 마음을 혼쾌하게 해주셨슴니다.

 

우리들을 위해서 맑고 향기로운 연잎차와 다과를 준비해오신 대전지회 불자님들,,

 

강원도 옥수수를 들고오신 강원도 뷸자님들의 정성은,

 

보살행을 실천하는 불자의 참 모습이였슴니다.

 

일년이 조금 넘은 대불총이지만,,

 

그동안 불교와 좌파정부에 실망하고 시달린 우리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주었는데,,

 

이번 연수회의 뜨거운 열의와 신념은

 

앞으로 더욱 강한 메세지를 국민들에게 주리라 확신 하였슴니다.

 

늦은 시간까지, 불교계와 좌파척결에 대처하고자 갖은

 

분임토의는 내일의 희망을 여는 장이였슴니다.

 

12시가 넘도록,,신선하고 조용한 도량에서,,

 

가는 시간이 아쉬어 대화를 나누는 전경은 너무도 보기 좋았슴니다.

 

다음날,분임토론의 발표에서는

 

주옥같은 제안, 그리고 방법들이,쏱아져 나왔는데,,

 

대불총의 앞날에 부처님의 지혜와 광명이 두루 하시여,

 

모든 불자님들의 소원이 이루어지시리라 믿고

 

감명깊게 가슴에 담았슴니다.

 

신윤희 감사님의 짧은 마무리 말씀,,감사드림니다.

 

비가 오는 불순한 일기였는데,

 

연수회 기간 맑고 밝은 날씨는 우리들에게 희망과 행운을 주신

 

부처님 가피라 믿사옴니다,

 

멀리서 공사 다망하신데도 동참 해주신 스님과 모든 불자님들께 감사드림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귀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박희도 회장님이하 임원들께 다시한번 두손모으고 삼배를 드림니다.

 

감사함니다, 감사함니다, 감사함니다.

 

앞으로도 더욱 멍든 국민들 가슴에 크나큰 희망의 메세지

 

주시길 기원 드림니다.

 

대불총의 무한한 발전과 모든 불자님들 건안하시길 부처님전에 축원드림니다.

 

나무석가모니불,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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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날리는 태극기 작사.작곡/정동주









휘날리는 태극기 작사.작곡/정동주


휘날리는 태극기는 우리들의 표상이다 힘차게 약진하는 우리 대한민국이다


너도나도 손을 잡고 광명으로 보존하자


청년아 나가자 민국 번영에 힘차게 울리어라 평화의 종을 우리는 백의민족 단군의 자손


휘날리는 태극기는 우리들의 표상이다


유구하고 청사 깊은 반만년의 무궁화 꽃 숭고한 금수강산 자손만대 계승하자


나가자 겨레야 국토 통일에 힘차게 울리어라 평화의 종을 우리는 백의민족 단군의 자손


휘날리는 태극기는 우리들의 표상이다 대한의 아들딸아 뭉치어서 진군하자


단일민족 한 핏줄기 길이길이 이어가자 나가자 용사야 국토 수호에


힘차게 울리어라 평화의 종을 우리는 백의민족 단군의 자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