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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대불총 연수 포럼 자료

  • No : 67644
  • 작성자 : 뉴스관리자
  • 작성일 : 2009-08-31 11:48:52
  • 조회수 : 1797
  • 추천수 : 0

 

2009 대불총 연수 시 포럼강의 내용

 

                      대불총 포럼 주제내용

 

                  • 우리에게 미국은 무엇인가 ?

                             박봉식 전서울대총장

                  • 오직 마음 : 재원스님

                  • 길 없는 길 : 법일스님

 

 

 

우리에게 美國은 무엇인가?

 

朴 奉 植

 

序 言

한 달 전 미국정부당국이 미 의회에 보낸 한 보고서(US General Accounting Office Report to congressional Committees, July2003)에서 남한에 미군주둔 구조의 변경 이유를 설명하면서 미군기지(基地)설치의 불안정성이 남한에 군사기지 건설계획의 재검토를 불가피하게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주한 미군당국에 의하면 남한에는 미국의 존재를 비판하는 집단들이 허다하며 그들은 미국의 존재가 남북한의 화해를 방훼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2001년 9월 11일 테러사태이후 미국 전략개념의 변화에도 원인이 있지만 북한의 대남 민족공조 요구에 대해 한국 정부가 분명한 입장을 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더 큰 이유이다.

「美軍의 존재가 남북한 화해를 방훼하고 있다」고 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라면 미국이 현재와 같이 북한의 총알받이를 하겠다고 38선 주변에 미군을 주둔시킬 이유는 더욱 없다.

지난 20년간 즉 노태우 정부서부터 김대중 정부에 이르기 까지 정권 당국자들은 미소냉전의 해소가 곧 한반도 탈냉전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허위의식에 빠져 또는 정권의 정당성을 높이기 위해 의식적으로 사실을 왜곡하여 와 오늘의 상황이 형성되었다.

즉 미.소 냉전 종식은 남.북 냉전의 해소로 이어져야 하고 그렇기 위해 북한에 대한 적대의식을 버리고 민족의 차원에서 화해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대북적대 정책은 군사정부들의 냉전적 반민주적 정책 이였기 때문에 민주정부는 대북친화로 나가야 한다는 논리다. 그래서 김영삼 대통령은 그 취임사에서 「어떤 동맹국도 민족보다 나을 수 없다」고 선언하였다. 이러한 연설이 누적되어 오늘의 망국적인 반미 감정이 형성되게 되었다.

오늘 필자는 과거 약 백년간의 한미 관계사를 분석하면서 우리에게 정책적으로 해롭게 한 적이 없을 뿐 아니라 공명정대한 자세를 원칙으로 해서 오늘의 경제 발전성과 민주화에 이르기 까지 지원해준 나라가 미국이라는 사실을 밝혀보고자 한다.

◎ 美國 對外政策의 思想的 基底

-. 美國 獨立宣言(1766. 7. 4)

인간평등권, 통치에 대한 피치자의 동의권.

인민의 정부 선택권, 절대적 폭군 전복권, 자치권

-. 美.佛 동맹조약 (1778. 2. 6)

자유와 주권을 지키고 절대적 및 무제한적 독립 확보

◎ 美國의 亞細亞 지역 정책 원칙

1) 최혜국 대우 조항의 실행(the most favored nation treatment)

2) 西戶 開放 정책 (open door policy)

◎ 美國의 形勢

-. 세계 인구 4%, 세계 총생산의 30%, 세계 총 군사비의 43%~50%

세계 인터넷 사용인구 80%, 1975이후 노벨상 수상자의 80%

 

1. 한.미 수호(韓美修好)조약 (1882)의 경우

영국은 1842년에 이미 청나라와의 남경조약에서 개항은 물론 아편 무역권을 행사해 오고 있었다.

청나라의 중재로 이루어지는 한.미 수호조약의 성립을 영국은 극력 반대했다. 그 이유는 미국은 우리에게 아편 무역권을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기독교 포교권도 요구하지 않았다.

영국의 방훼가 성공하지 못하고 1884년 주한 초대 미국공사(Foote)의 부임까지 저지하지 못하자 하는 수 없이 한.미 수호조약의 내용에 따라 영국 등이 우리와 수교하게 되었다.

항상 그러했다고 주장할 수는 없지만 미국은 당시 독립전쟁 승리와 그 사상에 따른 공명정대한 국제관계를 주장하고 있었고 따라서 아편무역을 강요하고 있는 영국의 정책은 따르지 않았다.

 

2. 英.日 同盟과 韓.日 합방때의 美國

반미론자들은 일본의 한반도 강점에 미국이 협조했다는 근거로 태프트(Taft)-가쯔라(桂)협정(1905)을 든다. 그러나 당시는 영국이 세계를 지배한 Pax Britanica의 시대였다.

지구상에 해지는 일이 없다는 대영제국은 러시아의 남하정책 저지 수단으로 청.일전쟁(1894)에서 승리한 일본을 잡는다. 그리고 의화단 사건(1900)때 영국은 일본군의 사단병력을 용병하여 북경을 점령하면서 근대화된 일본 군대를 확인하고 러시아에 맞서게 한다.

청.일 전쟁에 승리하고도 러시아의 압력으로 요동반도를 반환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일본의 반러 감정을 부추겨 러.일 전쟁(1904)을 일으키게 한다.

이를 위해 영국은 1902년 1차 영.일 동맹, 1904년 2차 영.일동맹(1910년 한일합방)을 체결하여 러시아를 이긴 일본에게 전리품으로 마음 놓고 한반도 강점을 자행할 수 있게 하였다.

Taft-가쯔라 협정을 체결한 미국은 스페인과의 전쟁(1898)에서 얻은 필리핀을 지키기 위해 청.일 전쟁(1894)에서 대만을 이미 차지하고 있으며 또 영국과의 동맹을 믿고 팽창 일로의 日本의 勢를 저지하기위한 방어조치를 취하였다.

반미론자들은 영국이 1차에서 3차까지의 동맹으로 일본의 한반도 점령을 러시아에 대한 전승의 대가로 지불한 당시의 최강국 영국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3. 제1차 세계대전과 日本의 전승국 등장

1914년 유럽에서 전쟁이 일어나자 아시아를 지배하고 있던 모든 나라가 자국을 지키기 위해 돌아가고 아시아는 일본을 위해 무주공산(無主空山)이 되고 말았다. 일본은 1911년 제3차 영.일 동맹조약을 근거하여 독.일 영역이던 중국의 산동반도(山東半島)를 점령하고 원세개(袁世凱)를 협박하여 중국대륙 강점에 나셨다.

1차 세계대전도 미국의 참전으로 英國은 전승국이 되었고 일본은 영.일 동맹 득으로 베르사이유 강화회의에 전승국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준열사의 구국외교도 영국과 일본의 반대로 성과를 낼 수가 없었다. 미국은 비공식으로 우리를 지원하려 하였다. 그리고 이시기 윌슨 미국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 선언은 우리의 3.1독립운동의 국제적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그리고 이후 미국은 우리 독립 운동가들의 활동무대가 되어 주었다.

여기도 일본의 후견인인 영국과 미국의 우리에 대한 자세의 차이를 확인 할 수 있다.

 

4.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느냐?(윈스톤 처칠의 말)

2차 세계대전으로 美國은 비로소 강대국으로 등장한다. 美國은 소련의 참전으로 한반도의 반이라도 유지하기 위해 38선 이남에 뒤늦게 군대를 보내게 되고 뒤이어 韓國에 대해 경제지원을 하게 되자(美國의 해외 원조법은 민주주의 조성을 원조의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영국 수상 처칠은 미국의 이런 정책을 보고 한국에서 민주주의가 되는 것을 기대하느니 차라리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었지 않았느냐"고 외치고 싶다.

우리는 미국과의 동맹으로 국력 성장과 근대화를 이루었고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는데도 성공했다.

돌이켜 보면 미국은 1차 대전 때와 마찬가지로 2차 대전에도 처음부터 참전하지 않았다. 영국주도의 세계정치 즉 제국주의 정책에 동조하지 않는 정서가 국내에 강렬하였다.

1939년에 시작한 2차 대전에 美國이 참전하게된 것은 1941년 12월 8일 일본이 하와이를 공격했기 때문이었다. 그렇다면 미국은 당연히 日本을 주적으로 공격했어야했다. 그러했다면 미국이 중국대륙과 만주 그리고 한반도에서 일본군을 밀어내었을 것이며 따라서 중국대륙의 공산화나 한반도 분단도 없었을 것이다. 이 또한 영국의 요청으로 유럽 제일주의로 간 나머지 소련 에 극동 참전의 기회를 주고 말았으며 중국의 공산화와 한반도 분단을 가져 왔다.

 

5. 民族 공조와 韓.美 공조

북측에서 남쪽을 향해 민족공조 운운하는 것은 완전한 심리전이다. 원래 공산주의자들에게 민족의 개념은 부르조아의 것으로 배격해 왔다. 그런데 소련이 붕괴하자 맑스주의를 포기하고 한국이 대미 의존적이란 측면을 부각시켜 민족자주를 주장하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기왕에 8.15기념행사도 하지 않았으며 민족적 명절도 지키지 않았다. 그리고 남북한의 민족공동체 운운하는데 이것은 허위이다. 정권을 떠난 남북한인의 공동체의식이란 있지도 않고 이는 허위이다. 혈통이나 언어가 같기 때문에 같은 민족이라고 하는 것은 넌센스다. 민족의 단위를 혈통이나 언어로 그 기준을 삼는 나라는 이 지구촌에서 어느 나라도 없다.

정치 사회구조를 같이하는 정치운명 공동체가 민족의 기준이지 혈연이나 언어는 인류학적 참고 자료에 지나지 않으며 북한 거주인 들은 장차 우리의 통일의 인적 대상일 뿐이다.

만일 민족개념에 있어 혈연이나 언어가 기준이 된다면 만주지역의 한족이 그 대상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중화인민공화국 국민이다. 이들을 통일의 인적 대상으로 삼는다면 중국과 전쟁을 해서 승리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민족의 인적 범위는 한 지역에서 같은 정치.경제.사회 체제하에서 그 체제와 운명을 같이 하겠다는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다.

북측이 남쪽을 향해 민족공조하자는 것은 남쪽 사람들이 미국을 버리고 그들과 운명을 같이 하자는 요구이다.

 

 

6. 결 론

1910년 이래 36년간의 대영제국의 일본 후원으로 이룩된 일본의 한반도 강점이 한반도 분단의 기저를 이루었다는 역사에서 본다면 과거 100년간의 우리의 고통은 일본과 영국의 제국주의 정책에 기인 한다고 하겠다.

이러한 배경에서 보면 지난 100여 년간의 우리의 역사에서 미국은 한번 도 우리에게 정책으로써 해를 끼친 일이 없었다. 뿐만 아니라 윈스톤 처칠의 망언에서도 보았지만 영국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한국 전쟁의 마무리와 그 뒤 대한민국의 근대화에 대한 지원 그리고 궁극적으로 민주화를 이 정도로 이끌어 올 수 있었던 것도 미국과의 동맹이 없이는 생각하기 어려웠다.

이러한 명백한 역사에서 본다면 오늘날 우리가 반미를 해야 할 이유를 발견할 수가 없다. 그래서 지금의 반미는 다른 정치적 차원에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할 것이다.

김영삼 대통령의 취임 연설에서 「어떤 동맹도 민족보다 나을 것이 없다」고 한 말은 오늘의 한미관계를 기본으로부터 흔드는 언설 이였다. 당시 대통령 스스로 그것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읽었을 것이다. 그러나 북측에서는 1993년 4월 6일 「민족통일을 위한 전 민족 대단결 10대 강령」으로 화답하였으며 지금 「民族공조」를 요구하는 북측의 주장도 「어떤 동맹도 민족보다 나을 것 없다」고 믿는 남쪽인사나 그 세력에 기대를 걸고 있으며 오늘의 주한 미군의 재배치 또한 이러한 변화에 대한 대응으로 보아야 한다.

 

참고 자료

1898. 美國 필리핀 점령

1900. 의화단 사건, Waldersee 독일장군 국제군 총사령관 英國은 일 본군 일개 사단을 용병 동원으로 북경 제압.

1902. 1.30 1차 영.일 동맹 제1조 조선에서 일본 특권 인정

1904. 2.10 러.일 전쟁

1905. 7.12 이승만(당시 하와이 교포)을 루즈벨트 미대통령에 보내 대한 독립청원서 전달(조선 국왕)

1905. 7.29 Taft 가쯔라 협정

1905. 8.12 2차 영.일 동맹 3조 일본의 조선 보호권 인정

1905. 9. 5 러.일 강화조약

1905.11.17 乙巳保護조약

1910. 8.22 韓.日 합방

1914. 6. 1차 대전 발발, 일본 영.일동맹을 구실삼아 중국침략 개시

1917. 4. 2 윌슨대통령 1차 대전 참전 선언

1921`~ 22 워싱톤회의-4개국조약(영.미.불.일)서 영일동맹을 종료시킴

1939. 9. 1 독일 폴란드 침공으로 2차 대전 발발

1941.12. 8 日本 하와이 침공

1945. 8.15 日本 무조건 항복

1945. 8.24 소련군 개성 진주

1945. 9. 5 미군 인천 상륙

1948. 8.15 大韓民國정부 수립

1949년 말 주한 미군 철수

1950. 1.12 애치슨 장관 아시아 지역 방위선에 관해 성명

1950. 2.14 중.소 동맹 체결

 

 

 

 

 

 

나는 내 운명의 주인공이다

<自我完成의 길 自覺覺他의 길>

 

김덕수(재원)스님

 

◎ 생명의 존귀성, 인격의 존귀성을 자각하자.

나, 너, 모든 생명 그리고 나, 너, 모든 이의 인격의 존귀함을 자각하자.

- 부처님은 천상천하에 존귀한 인격을 일깨우셨다.

"하늘 위나 하늘 아래 오직 하나의 생명, 하나의 인격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천지만물 우주만법이 나에서부터 비롯된다."

 

"人生難得, 佛法難奉, 成道難得"이다 했습니다.

 

1. 자기 자신을 소중히 하는 사람, 다른 이의 인격도 소중히 한 다.

나의 권리, 너의 권리는 동등한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온전한 인격을 갖추기 어렵고(인격완성), 사람답게, 인간답게 살기도 어렵고, 사람 구실 못할 때도 있고, 사람대접 못 받을 때도 있다.

 

2. 사람이 일생동안 바르게살기도 어렵고, 후회 없이 살기도 어렵 다.

※ 생명의 존귀성, 인격의 존귀성을 자각하자는 것입니다.`

 

- 불교인의 삶은 깨침의 삶, 자아완성, 인격 완성의 삶, 즉 자각,각타(覺他)하는 成佛之敎 삶을 뜻한다.

- 생명의 존귀성, 인격의 존귀성을 자각하자는 것은, 나의 인격 ⇒ 너의 인격, 내 목숨 ⇒ 다른 이의 목숨이 똑같이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 모든 이의 인격, 모든 이의 생명은 소중한 것입니다. 그래서 부처님은 天上天下 唯我獨尊... 이라 하셨으니, 자신을 소중히 함으로 다른 인격도 존중하고, 나와 남을 함께 사랑하는 愛己 愛他 思想...

 

◎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데서 왔는가, 어데로 가는가!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의 나는 내가 아니고, 목숨이 끝난 후의 나는 또한 내가 아닙니다. 나 이면서도 내가 아닌 나를 무아라 합니다. 生者必滅의 법칙 속에 不生不滅의 법칙은...인간의 영혼이나 정신 그리고 마음은 우주 이전부터 우주 이후 까지 佛性光明을 담고 있다고 했습니다. 완전무구 하고 전지전능한 힘이(佛性)바로 우리 마음속에 우리 정신속에 잠재 되어 있다 합니다. 그래서 옛 조사 스님 네는 이를 '心外無一物'이라 했습니다. 즉, 이 마음이 우리의 운명을 지배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삶을 영위 한다는 것은 다음 세 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자신에 관한 문제는 ⇒ 성공, 행복 등이고,

- 세상에 관한 문제는 ⇒ 가족, 이웃, 사회, 국가 등이며

- 관계에 관한 문제는 ⇒ 너와 나의 인간관계와 인간과 자연 그리고 우주 만법과 의 관계 등입니다.

법화경에 말씀 하시기를 "如來 是, 眞言語者, 實語者, 如語者, 佛光語者,不異語者" 라 하였습니다. 천상 천하에 오직 홀로 존귀한 <소중한> 내 인생, 내 운명, 어찌 소홀히 할 수 있겠는가,

- 나는 내 운명,가족,겨레, 내가 속한 이 세상의 주인공이며, 우주,만법의 주인이 라는 것입니다. 이를 자각하면 성공의 주인, 행복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3. 인간은 神의 피조물도 아니고, 종도 아니다.

천상 천하에 우뚝한 주인일 뿐이다. 그러니, 언제 어디서나 주인의식을 갖고 살라는 것입니다. 주인은 스스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책임진다. 나는 내 운명의 주인입니다.

4. 宇宙가 오직 마음이오, 만물이 오직 의식이다. 마음밖에 사물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중생을 만들어 낸 것도 이 마음이요, 부처님을 만들어 낸 것도 이 마음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이 마음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그래서 <一切唯心造>라 했습니다.

 

◎ 다같이 따라 하십시오

- 나는 내 운명의 주인입니다. 주인의 사명감을 자각 해야 합니다.

- 나는 내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된다. 나는 무한한 잠재력의 佛性 주인이다.

- 그래서 나는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다.

 

5. 인생 삶에 있어 길.흉이나 행.불행은 언제나 변하고 있다.

성공, 실패, 명예 따위에 휘둘리지 말고, 그저 최선을 다해서 살자, 그러면 행복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마음속에 그리는 데로 이루어진다'는 법칙이 있다. 이것이 무한 光明한 佛性의 잠재능력이다.

- 거지는 평생 거지 마음으로, 가난한 이는 늘 빈곤한 마음으로, 생각이 외로운 이는 늘 고독하고, 생각(마음)이 넉넉하면 부자이다. ⇒ 그러므로 의타심, 공짜, 없다는 궁색한 마음, 혼자라는 마음을 버리고 천지만물이 내 것이고, 부자 마음은 평생 부자가 된다.

 

6. 사람은 누구에게나 소임이 있고, 그 소명이 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있다. 칼힌트는 "인생 최고의 날은 사명을 깨닫는 날이다." 나와 내 가족, 이웃과 사회, 나라 위해 내가 할 소명을 자각 해야 합니다.

 

◎ 無盡藏 中 無一物, 有花 有月 有樓坮

- "무진장 중 한 물건도 없는 곳에서, 꽃도 달도 있고 누각 등대도 있게 하네"이 말씀은 내 <宇宙>안에 무엇이든 무진장으로 잠재 되어 있다. 그러므로 한 물건도 없는 가운데 무엇이든 일체의 모든 것을 갖추고 있어서 꽃도 있게 하고, 달도 있게 하며 누각 등대도 있게 한다네. 즉 마음은 참으로 오묘한 것, 잘쓰면 우주보다 크고, 못쓰면 바늘 하나 꽂을 틈도 없다.

- 천수경에 "我今稱誦 誓歸依 所願從心 悉圓滿"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내가 이제 귀의하여 읽고 외워 간절히 원하오니, 소원하는 모든 일 뜻대로 다 이루워 지게 하소서) 즉, 성공과 행복은 긍정적 사고에서 시작됩니다.

 

7. 부처님은 "於諸病苦에 爲作良醫하시고, 於失道者에 示共正路하시고, 於暗夜中에 爲作光明하시며 於貧窮者에 永得伏藏이니라" 하시었다.

그 어떤 고난과 시련 위기라 해도 부처님은 이같이 구언 一切衆生하시니 두려워말라, 거듭 말하건데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 이 모두가 마음에서 온다.

깊은 신심, 후덕한 마음이 성공의 씨앗이 된다. 옹졸하고 인색한 마음은 실패와 빈곤의 씨앗이 된다. 인격이 재산이다. 믿음이 재산이다. 나눔이 재산이다. 용서하는 지혜와 신념의 삶을 살자. 좋다 하면 좋아지고, 나쁘다 하면 나빠진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쓰는 이가 주인이다. 세상사 모두가 내 것 인 것을... 모두 내 것 같이 소중히 하라, 잘 생각하고 관찰 해보면 정말 진실로 이 세상 모든 것이 내 것 아닌게 없다. 그러니 세상을 잘 관리하자. 복 짓고 공덕 쌓아 내 인생 잘 관리하자. 쓸대없이 인생 낭비 말자. 시간이 생명이고 재산이며 모든 것이다. 부자 되고 싶다고 되는게 아니고 부자 될 복 지어야 부자된다. 미움과 원망이 쌓이면 막힌다. 용서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자.

-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됐다. ⇒ 이를 깨달으면 된다.

 

◎ 합장하고 따라 하십시오.

「생명은 밝은 데서 성장한다. 인간은 밝은 사상(생각)에서 발전 한다. 빛을 향하는 곳에 행운이 온다. 성공이 온다.」

- 화 잘내면 추한 모습 되고, 인색하면 빈곤하게 된다. 후덕한 인격으로 풍요를 누리자, 음덕을 쌓고 덕을 베풀면 액운과 굳은 일이 사라진다. 왜냐하면 부처님은 "如實知見" 하시기 때문이다. 생명의 원천도 마음이고 행복의 원천도 마음이다. 마음 잘쓰면 "一切惡事가 悉皆消滅" 하리라고 하셨다. 무엇이든 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중요하다. 정신을 집중하여 조용히 반성하며 마음 바로 하여 부처님을 念하고 확신에 찬 마음으로 좋은 일을 상상하라.

"천지 기운이 내 기운 되고, 천지 마음이 내 마음 된다."

 

◎ 함께 합장 하시고 큰 소리로 따라 하시오.

「나는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다. 나는 창조적이며 어떤 문제든지 잘 처리한다. 나는 지금 풍부하고 건강하며 내일은 더욱 그리고 모래는 더욱 더 그러할 것이다. 나는 지금 행복하다. 나는 사랑으로 가득차 있다. 그래서 더욱 나는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다.」

- 인생에는 어떤 위대한 법칙이 있다. "스스로 마음속에 그리고 있는 그대로 이루어 진다."는 법칙이 있다. 이것이 인생의 황금률이다.

- 사람은 본래 풍성하게 살도록 태어났다. 사람은 누구나 건강과 풍성해질 권리를 가지고 있다. 이를 믿는 이에게 건강과 성공의 부가 찾아 올 것이다.

- 생각의 가난함(인색함)이 현실의 가난함을 부른다. 부유하지 못해도 부유한 것 처럼 행동하라, 잠재의식을 명령해주기 때문이다.

- 돈에 대해 험담하면 돈이 달아나다(예:돈 따위는 필요없어 식) "나는 부자다. 점점 더 큰 부자가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하라, 계속 진행하라

 

8. 역사가 토인비는 "힘없는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라고 했다.

웃으며 살자.

매일 아침 웃는 웃음을 시작하자. 신념에 찬 목소리고 자기 다짐의 소리를 외쳐라.

- 걷는 자 만이 앞으로 갈 수 있다.

- 어둠에 익숙하면 앞이 보일 것이다.

- 남과 같으면 남보다 앞설 수 없다.

-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

- 나는 날마다 향상되고 있다.

이 같은 말과 행동을 습관적으로 하다 보면 밝은 운명의 주인공이 된다. 웃으면 건강해 진다.

 

◎ 생각이 바뀌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건강도, 운명도...

마음으로 제 몸 안의 病因을 깨끗이 밀어 낼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에 실증된 과학이다.

- 언제나 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잇는 부정적인 생각들이다. 복수는 복수를 낳을 뿐이다. 용서만이 화해한다.

- 정의로운 사람이 불의한 사람에게 재판 받는 경우나 이익에 따라 이리 저리 옮기는 부화뇌동 하는 싸구려 양심, 모욕, 능욕, 폭력 앞에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 無財七施

부처님께 가난한 이 찾아와 저는 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까? 하고 여쭈었다. 너는 남에게 베풀지 않아 그렇다고 하시자, 가진 것이 없어 베풀 수 없다 하였다. 너는 갖고 있을 때도 베풀지 않았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도 7가지는 베풀 수 있다고 하셨다.

- 마음을 줘라.

- 몸으로 협력 하라.

- 좋은 점만 봐라.

- 밝은 마음으로 웃음을 줘라.

- 칭찬하라.(긍정적, 용기, 좋은 말, 옳은 말, 양심의 소리, 전법 등)

- 겸양의 미덕을 보여라. (양보하라)

- 마무리를 잘하라.

 

9. 복 지은 이 뭐든지 잘된다. 하는 일마다 술술 잘 풀린다.

복 없는 이 되는 일이 없다. 하는 일마다 장애가 생기고 막힌다. 짓지 않은 복 받으려 해도 안된다. 닦지 않은 공 이루려 해도 안된다. 복은 지어야 오고, 공은 닦아야 이루워진다.

- 매일 매일 감사 하자. 아침, 저녁, 가족, 이웃, 전지 만물에 감사하자.

- 감사한 마음은 佛性光明을 깨닫게 하고 희운과 성곡을 가져다 준다. 무한한 잠재력과 성공 생명력이 이 안에 있기 때문이다.

 

◎ 법회 끝에 모두 합장하고 아래와 같이 축원하고 마친다.

- 온 우주에 충만 하시어 아니 계신 곳 없으시고 영겁에 항상 하사 아니 계신 때 없으시는 부처님! 이제 마음 거두어 합장하오니 자비의 문을 열고 지혜의 단비를 내리시어 목마른 저희들 가슴에 보리의 푸른 싹을 돋게 하소서.

복덕과 지혜 다 갖추신 부처님!

다툼과 미움, 시름과 절망으로 어두워진 이 미망의 사바에 하루속히 당신의 영원한 생명과 화합의 빛을 밝혀 주소서.

여래의 법 한번만 대하여도 지옥에 떨어지지 않으리니 어찌 오늘 이 법회에 동참한 이 성불 하지 못하리오, 메마른 대지위에 감노의 법비 내리니 모든 이 평화에 안식이 항상 하리라. 나무 마하 반야 바라밀.

 

 

 

 

 

 

 

 

길 없는 길 (正 道)

 

  대불총 상임 지도법사 법일스님

1. 길 위에서

 

몇 년 전에 소설가 최인호씨가 근대불교 조계 선종사의 거목인 경허스님의 수행행적을 파헤쳐 소설화한 책 제목이 “"길 없는 길"”이다.

여기서 말한 길이란 수많은 선사 스님들이 자기수행에 알맞은 수행방법을 개척하여 성불(成佛)에 이르는 바른길(正道)을 말하고 있다.

 

성불(成佛)로 나가는 불교수행 방법은 정해진 일정한 길은 없다.

예를 들면 경허스님은 경허스님에게 알맞은 수행방법이 있고 만공스님은 공스님에게 알맞은 수행방법의 길이 있듯이 우리들은 각자 자기에게 알맞은 수행의 길을 찾아 길을 떠나야 한다. 이것을 “"길 없는 길"”이라고 한다.

부처님이 가르치신 길 따라 가는 신도를 불도(佛道)라고 한다. 그리고 그 길 따라 수행하는 스님을 수도(修道)라고 하였다.

 

『길 위에서 태어나서

길 위에서 중생들이 가야할 길을

45년 동안 가르쳐주시다가

길 위에서 돌아가신 분이

바로 부처님이시다.』

 

부처님은 스스로 길안내자라고 하였다.

대불총도 3년 전부터 수많은 자갈길과 여기저기 무성하게 우거진 잡초의 길과 벌레가 우글거리는 "길 없는 길"을 개척하였다.

우리가 가야할 길은 호국(護國)과 호법(護法)의 길이다. 이 길은 우리가 새롭게 개척해서 찾아가야할 길이며 이 길은 어떠한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그 길을 찾아서 꼭 가야할 호국 호법의 길이다.

 

2. 험난한 길

 

대한민국이 친북 좌파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을 잃어버리고 국가안보(國家安保)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을 때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연합”은 구국의 일념으로 분연히 일어난 유일한 결사체이다. 대불총은 불교와 나라를 위해 어떠한 험난한 길이라도 가기로 부처님 앞에 굳게 약속하였다. 이 길은 지난 10년간 反대한민국 세력으로부터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등 국가안보의 축이 뿌리째 흔들리고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이 꽉 막혀 있을 때 호국 호법의 대형장비로 험난하고 어려운 호국 호법의 없는 길을 새로 만들었고 험난한 그 길을 지금까지도 가면서 지키고 있다.

호국(護國)은 좌파 친북세력에 의해 무너지고 폐허가 된 대한민국을 지키고 새로 일으키는 길이요 호법(護法)은 부처님 정법(正法)이 일부 좌익 승려들에 의해 불교계가 썩고 부패하고 악취를 풍기고 있을 때 부처님의 정법대로 갈 수 있도록 새로운 길을 터주고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도와주는 일이다.

 

서산(西山)스님의 선시(禪詩)를 마음에 담아본다.

 

『눈 덮인 들길을 걸어갈 때

모름지기 아무렇게나 걷지 말세라.

오늘 내 발자국은 반드시

뒷사람의 길이 될지니

 

이 선시와 같이 대불총이 가고 있는 길을 다음사람이 올바르게 따라올 수 있도록 아무리 험난한 길이라도 정도(正道)로 가야한다.

 

3. 길위에서 길을 잃어버린 정부

 

우리는 3년 전 서울역광장, 시청광장, 등산길 등 수많은 길위에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도전하는 세력들한테 온몸으로 맞섰고 이 정부가 들어설 때 까지 목이 쉬도록 대불총의 깃발을 높이 들고 싸웠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가 새 길 위에 새롭게 들어서자마자 광우병, 촛불시위 등에 놀란 이 정부는 우리들이 찾아준 길 위에서 오지도 가지도 못하고 뒷동산 뒷길에서 참이슬이나 감상하고 또 광우병 촛불시위에 정신 나갔는지 아니면 정혼(精魂)이 병들었는지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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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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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