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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북핵을 옹호하는 중-러 정치는 틀렸다

대한민국이 핵폭탄이 아닌 북핵을 방어하기 위한 사드를 배치한 것에 치졸한 앙심을 가지고, 경제제재를 가하는 중공, 북핵이 무엇이 좋다고 여전히 옹호하는 러시아의 정치는 틀렸다. 만약 미국이 지원하여 대한민국에 원폭, 수폭을 보유하게 하고 대한민국 정치인이 허구헌날 중-러를 향해 핵을 탑재할 미사일을 쏴 사거리 측정을 해대고, “중-러에 핵을 발사하겠다” 공갈협박의 정치를 상습한다면,중-러 어떤 표현과 태도를 보일까? 북핵은 옹호하고 지원하는 중-러는 지구촌의 공적(公敵)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것인가?

지구촌은, 과거 중-러가 한반도와 일본국을 공산화 하기 위해 북의 봉건왕조의 왕인 김일성을 선봉장(先鋒將)으로 하여 6,25 남침전쟁을 잃으키어 무고한 국민 300만여 명을 살해한 전범들인 동패들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있다. 그 전범들이 아직도 반성하지 않은 것같다. 이번에는 소제(蘇製) T탱크 250대가 아닌 북핵을 앞세워 제2차 한국전을 기도하듯 북핵을 옹호하는 것이다. 중-러-북은 또다시 전운을 일으키는 것이다. 중의 통치자 시진핑과 러시아의 통치자 푸틴이 미국과 진정한 친구요, 지구촌의 평화주의자라면, 북핵을 가지고 “미-한-일에 타킷으로 기습할 수 있다”는 공갈협박을 상습하는 북 김정은에 북핵 보다는 경제번영을 권장하여 북의 인민들이 대한민국 처럼 3만불시대를 열어주는 충고와 지원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

오래전 지구촌의 미래를 통찰하는 어느 현자는 황화론(黃禍論)이라는 책자를 발간하여 국제적인 경고음을 발했다. 그 황화론의 진짜 핵심은 중공이 팽창주의와 지구촌의 패권을 잡아보겠다는 야심속에 김정은을 선봉장으로 삼아 북핵으로 미국을 위시한 서구 열강에 발사하여 항복을 받으려는 매우 웃기는 대국굴기의 전쟁을 일으킨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미국 등 서구열강을 항복받기 위한 첫째, 공작은 “북핵으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을 기습한다”는 매우 허망한 전운(戰雲)을 일으키려는 전략을 중공이 실천한다는 것이 황화론의 핵심이다. 정말 시진핑은 과거 전쟁의 선봉장이었던 김일성 흉내 내기를 좋아하는 손자 김정은을 또다시 선봉장으로 삼아 북핵으로 기습하려는 것인가? 제정신이 아닌가? 중-러는 미-일-한이 북핵에 당하는 것을 구경하며 즐긴다는 것인가? 강 건너 불 보듯이?

과거 6,25 전쟁을 일으킨 동패의 전범자들은 세월따라 서열이 바뀌었다는 정보분석이다. 과거는 소련의 레닌과 스탈린이 최고 수령으로 중공의 마오쩌둥은 제자였고, 하수인이었다. 왜 서열이 바뀌었나? 소련이 경제난으로 붕괴되고, 러시아가 경제가 어려워 지니 러시아의 수령이 돈을 많이 번 중공에 호구지책(糊口之策)을 호소하여 구차하게 연명한다는 설이 있다. 푸틴은 중공의 수령 시진핑에 돈을 받고 충성을 표하는 용병 수준으로 전락한 지 오래라는 국제적 항설의 지배적이다.

만약 중-러의 서열이 돈 때문에 바뀐 것을 레닌과 스탈린이 지하에서 안다면, 방성대곡(放聲大哭)할 일이라는 논평도 있다. 푸틴은 중공이 쥐어주는 돈으로 대졸부(大猝富)로 변했다는 부정축재설도 국제사회에 난무한다. 나는 허망한 낭설이라고 생각한다.

중공이 미국의 패권을 제끼고 지구촌의 패권을 잡기 위해 북의 김일성의 손자 김정은을 부추겨 북핵으로 미-한-일에 북핵으로 기습하려는 팽창주의의 결론은 미국을 위시한 서구 열강들이 일벌이 모운 꿀을 빼앗기 위해 몰려오눈 말벌 떼같이 중공이 모운 황금을 기대하고 몰려올 수 있다. 따라서 중공은 북핵 옹호로 서구 열강과의 전쟁을 초래해서는 안될 것이다.

중공은 과거 서구 열강에 점령 당해 분할 통치를 당한 불행한 역사를 언제나 망각해서는 안된다. 청조 말, 의화단 사건을 진압하기 위해 서구 8개국의 군대가 각기 진격 나팔을 불며 북경에 진주하여 전쟁 배상금을 받아내고, 중국을 분할 점령하여 장악하였듯이, 북핵으로 인해 서구열강이 공동 분노하여 단결하여 또다시 군들이 중국 진출을 하면, 또 엄청난 배상금과 중국의 영토는 또다시 분할 되어 통치하는 것은 물론, “돈 좀 벌었다고 패권주의 탐욕으로 북핵을 키운 중공은 북의 김씨왕조와 함께 역사속에 사라질 지 모른다.”

따라서 중공은 팽창주의로 북핵을 선봉으로 하여 지구촌의 패권을 잡아보겠다는 망상을 시급히 버리고 지구촌에 평화를 실천해야 현명한 정치를 한다고 하겠다.

지구촌에서 기립박수를 받을 수 있는 중-러의 정치는 무엇인가? 중-러는 북핵 옹호의 정치와, 북핵을 선봉으로 지구촌의 공적(公敵)이 되는 것 보다는 독일통일 때처럼 남북한이 자유롭게 왕래를 하고, 남북한의 TV를 공동 시청하게 하는 남북 평화통일의 기초를 놓아주는 정치로 협력해주어야 진짜 패권의 정치라는 것을 주장하는 바이다.

끝으로, 거듭 강조한다. 중-러는 북핵을 김정은이 보유하게 하고 김정은이 중-러의 선봉장이 되어 북핵을 마구 발사하도록 하는 공작정치는 지구촌의 사람들은 불을 보듯 환히 오래전에 통찰하고 우려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복핵을 방어하기 위한 사드를 배치한 것에 치졸한 앙심을 가지고, 경제제재를 가하는 중공은 물론, 러시아는 시비하지 말아야 한다. 북핵으로 미-한-일에 겨누고 상습 공갈협박을 해대는 김정은의 패악정치가 무엇이 좋다고 여전히 옹호하는 중-러의 정치는 틀렸다. 만약 미국이 북핵에 맞서 대한민국과 일본국에 원폭, 수폭의 무기를 보유하게 하고 중-러를 겨냥하고 대한민국 정치인이 우선적으로 중-러에 대해 본토기습을 할 수 있다고 “허구헌날” 공갈 협박을 해대면 중-러는 어찌할 것인가?“ 중-러는 북핵으로 미-한-일은 물론, 서구열강들을 3차 대전의 전쟁으로 끌어들이지 말고, 오직 북핵을 해체하고, 지구촌에 평화를 실천해야 할 것이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사상의 빈곤 총 요약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우리나라의 최대문제인 갈등의 요인은 어디에 있을까? 당신은 보수인가? 진보인가? / 좌파인가? 우파인가? 그 기준은 무엇인가?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순 서≫ -시작하는 말 -개 요 -사상이란? -사상에 대한 판단 기준 -사상가가 있는 사회와 없는 사회 -사상적 빈곤 현상에 대한 이해 -사상적 빈곤에서 벗어나려면 시작하는 말 사상(思想)이란 우리들 삶의 길잡이이자 국가 체제의 골수(骨髓) 역할을 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상은 마치 공기와 같아서 평소의 삶에서는 소중함을 실감하지 못하지만 공기가 희박해지거나 오염이 되고 나서야 심각한 고통을 느끼고 위험을 호소하게 되는 것처럼, 사상 역시 하루하루의 삶에서는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지만 빈곤해지고 오염이 되고 나면 그 사회는 위험해지고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사상이 빈곤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가 지켜가야 할 사상은 날로 오염되어 가고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사상을 알고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날 때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고, 선진국이 될 수 있고, 자유통일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동서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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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 성명서]문재인 정부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가? [성명서] 문재인 정부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가? 문재인 정부는 지난 7월 6일 베를린 선언을 통한 대북정책을 대, 내외 천명한데 이어 7월 19일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앞서 문대통령은 6월 30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하여 대 북한 유화정책(햇볕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속내를 관철하기 위해 사드배치를 반대하지 않는 듯 얼버무리면서, “올바른 조건하에서 대화 및 교류”라는 애매모호한 단서로 애타게 구걸에 성공 한 듯 보였다. 그러나 최근 한미정상회담 후 미국정부와 의회도 문재인 정부의 속내를 꿰뚫어 보고 현 정부에 대한 견제를 시작한 듯 보인다. 간단히 결론부터 말하자면 ① 한미정상회담에서는 한미연합사를 조속히 해체하고 대 북한 유화정책 (햇볕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② 베를린 선언은 반 헌법적인 6.15공동선언 및 10.4선언을 이행하겠다는 것이고, ③ 국정개혁 5개년 계획은 자유민주주의 및 자유시장경제체제의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체제로 혁명하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피와 땀을 흘려 한강의 기적을 창출한 세계적 모범국가인 자유민주주의 체제 대한민국이 망국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엄습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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