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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대의 적폐청산 위해 애국 국민이 봉기해야

김씨 왕조를 위해 최대의 적폐정치를 하려는 文대통령은 북으로 가라!

대한민국 최대의 시급히 청산해야 할 최대의 적폐는 무엇인가? “국민을 착취하고 수탈하여 김씨 왕조에 바치려는 文정부이다”는 항설이다.

대한민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의 최고의 적폐는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정치는 없고, 대통령에 당선되자 마자 오직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듯 하고 수탈하듯 하여 김씨 왕조 채제유지를 위해 대북퍼주기를 하고, 국비로 해외 외교를 하면서 목적은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해 홍보관 노릇을 하고 다닌다“고 지탄하는 항설이 지배적이다.

한국의 과거 군부출신 대통령들은 첫째, 한-미 동맹을 존중하고 지켜오며 튼튼한 안보속에 국민경제를 번영해왔다.

예컨대 6,25 전쟁 직후 전쟁의 후유증으로 하루 세 끼 따뜻한 밥을 못먹고 춘궁기에는 아사자(餓死者)가 전국에 속출하였다. 암울한 세상에 군부출신 대통령들은 우선 좌파들이 득세하는 좌파 민주화를 봉쇄하고, 우선적으로 전국민들이 밥을 먹는 경제 번영을 해왔다. 군부출신 대통령이 없었다면, “북의 침략군과 내부 색깔이 붉은 좌파들의 공작에 의해 대한민국은 오래전에 망국의 길로 들어갔을 것이다”는 항간의 지배적인 논평이다.

북의 김씨 왕조가 오직 이승만 전 대통령을 매도하는 것은 김일성의 남침전쟁을 분쇄한 분풀이다.

따라서 한국내에서 암약하는 북의 세작같은 좌파들은 김씨왕조에 아부하기 위해 가일층 이승만 대통령을 매도한다. “김씨 왕조의 조국통일에 반대한 자라는 것”이다. 또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에 욕설을 퍼붓는다. 김씨 왕조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한 세 분의 대통에 대하여 광견狂犬)처럼 마구 짖어대는 욕설을 파붓는다. 文대통령과 같이 대북퍼주기를 할 때, 남북의 통일은 북이 주도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국민 혈세로 말이다.

김씨 왕조의 만행은 6,25 전쟁 때 국민들은 뼈속깊이 절감했을 것이다. 인민재판에 의해 우선 돈있는 자들은 가난한 인민의 이름으로 모조리 처형당하게 된다는 것을 돈많은 자들은 깨달아야 할 것이다. 작금에 재벌들에 갑(甲)질 문화를 제거한다는 취지에 국민을 선동하여 단죄하는 것은 인민재판과 오십보 백보로 시행되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일부 다수 국민이 “죽여라!” 외치면 좌파 언론이 너무 과대하게 “죽여라”이고, 일부 검경은 “처단하라!” 외치는 구호에 맹종하듯 한다. 文정부가 들어서면서 헌법위에 다수의 인민재판이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헌법을 지켜야 할 것이다.

과거 문민 대통령 시대의 대북퍼주기 대명사는 김대중. 노무현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정치에 대한 대다수 국민의 평가는 첫째, 대북퍼주기로 반역자 노릇을 했다는 항설이다. 둘째, 국내 좌파 지원하기,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이 대졸부 되는 정치를 해왔다. 그들이 한국 민주화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러나 文대통령은 청출어람(靑出於藍)식으로 김대중, 노무현을 뛰어넘어 美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여 미국 국민들 혈세까지 김씨 왕조 체제유지비를 대북퍼주기를 시도하고 있다. 과연 트럼프와 미국 국민들은 文대통령과 북의 수령 김정은에 기만당해 미국 국민들의 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할 것인가? 세계는 트럽프를 주목하고, 트럼프의 미국을 위한 충성도에 의심을 하고 있다. 만약 트럼프가 文대통령과 김정은에 속아 대북퍼주기에 나선다면 미국 대통령 역사에 트럼프는 냉소와 비웃음의 대상자가 될 것이다. 왜나하면 트럼프의 대북퍼주기는 결과적으로 김씨 왕조의 비핵화를 하는 것이 아닌 美 본토를 겨냥하는 북핵 증강비를 대주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작금에 한국 국민의 민생을 위해 고민하고 용기있는 결단과 헌신하는 정치 보다는 오직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해 혈안이 되어 한-미-중-일에 분주하는 文대통령에 대해서 알부 한국 국민들은 박수쳐 길길히 날뛰며 대환호를 하고 있다고 한다. 여론조사는 文대통령의 김씨 왕조 옹호에 대한 찬반 여론조사에 찬성이 100%에 육박하고 있다. 일부 여론조사에 드루킹 같은 선전선동은 없는 것인가? 자신의 목을 졸라서 까지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북에 무조건 펴주는 文대통령에 길길이 뛰며 지지하는 국민들은 있는가?

“文대통령의 대북퍼주기 정책에 박수치는 일부 국민은 정신나간 국민들이다”는 항설이다. 文대통령의 대북퍼주기는, 文대통령이 비리(非理)로 조성되었다는 풍문이 있는 자신의 대궐같은 사저(私邸)부터 매각하여 대북퍼주기에 내놓는 모범을 보여야 할 것이다. 내돈은 아끼고, 여타 국민의 돈은 대북퍼주기를 해야 한다는 식이다. 따라서 국민들은 文대통령의 대북퍼주기에 피해를 입을 것은 각종 세금은 천정부지로 뛰어오르고, 온갖 고액의 벌금시대로 수탈당한다는 항설이다. 文대통령 개인의 대북퍼주기 정치에 죽어나가는 것은 힘없는 국민들 뿐인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 정치는 25시를 넘었다. 5,16군사혁명이던 선거의 혁명이던 국민을 수탈하여 김씨 왕조를 위해 바치려는 좌파들에 대하여 국민들이 혁명적으로 봉기하여 시급히 축출해야만, 대한민국의 유일한 희망이 있을 뿐이다. 전국 애국 승려들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사명대사 처럼 국민을 위해 일어나야 한다. 정치인들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을 망치는 데 면벽과 목탁만 처서는 될 일이 아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이 북핵을 땅굴속에 숨겨두었는데, 용도 폐기된 핵발사장의 폐기만 보고 돈을 내주는 지상최대의 얼간이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文대통령의 김시 왕조체제유지를 위한 충의의 대북퍼주기는 한반도의 어느 충신전(忠臣傳)에도 볼수 없는 눈물겨운 모습이다“는 항설이다. 국민들은 혈세를 착취당하고, 수털당하면서 환호와 박수만 치지 말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강력히 文대통령에 요구해야 한다. ”김씨 왕조를 위해 최대의 적폐정치를 하려는 文대통령은 북으로 가라!” 고 외치고 행동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한반도가 평화 통일을 하는 첩경은 남북이 아닌 미-중-러가 해방정신으로 남북을 조건없이 통일을 가능케 할 뿐이다. 작금에 벌이는 김씨왕조의 수령 “김정은과 대한민국 文대통령이 벌이는 비핵화와 통일은 동패의 사기극이다”는 항설이다. 러시아 레닌의 혁명과 중공의 마오쩌둥의 혁명을 본받는 文대통령이라면, 조만간 대만민국 국민의 혁명적인 봉기와 저항이 있을 수 있다. 재언컨대 깨어난 국민은 소리쳐 주장홰야 한다. 첫째, “文대통령은 먼저 대궐같은 文대통령의 사저를 매각하여 대북퍼주기에 내놓아라.” 고 외쳐야 한다. 왜 ”자신의 재물은 아끼고, 국민들의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하려는가?“ 한국 최대로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에 혈안인 적폐대상인 文대통령에 대하여 한국 국민은 물론 미국 국민들도 분노하여 저항의 시위에 나서야 할 것이다.◇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사상의 빈곤 총 요약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우리나라의 최대문제인 갈등의 요인은 어디에 있을까? 당신은 보수인가? 진보인가? / 좌파인가? 우파인가? 그 기준은 무엇인가?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순 서≫ -시작하는 말 -개 요 -사상이란? -사상에 대한 판단 기준 -사상가가 있는 사회와 없는 사회 -사상적 빈곤 현상에 대한 이해 -사상적 빈곤에서 벗어나려면 시작하는 말 사상(思想)이란 우리들 삶의 길잡이이자 국가 체제의 골수(骨髓) 역할을 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상은 마치 공기와 같아서 평소의 삶에서는 소중함을 실감하지 못하지만 공기가 희박해지거나 오염이 되고 나서야 심각한 고통을 느끼고 위험을 호소하게 되는 것처럼, 사상 역시 하루하루의 삶에서는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지만 빈곤해지고 오염이 되고 나면 그 사회는 위험해지고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사상이 빈곤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가 지켜가야 할 사상은 날로 오염되어 가고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사상을 알고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날 때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고, 선진국이 될 수 있고, 자유통일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동서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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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