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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엔안보리의 대북제재에 항거하는 여야 일부 의원들

고금역사에 지구상에 어느 나라가, 종전이 안된 나라에서, 6,25 기습 침략전쟁을 일으킨 주적(主敵)인 북의 김씨 왕조에 북핵 증강비는 물론, 막대한 전비(戰費)같은 돈을 보급하면서 전쟁을 하는 나라가 한국 외에 또 있을까?

한국의 동맹국 미국과 유엔 안보리에서는 북핵으로 전쟁준비를 하는 북한에 대북경제제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데, 한국 대통령, 일부 여야 국회의원들은 동패가 되어 “인도주의”라는 미명으로 북핵증강적 돈을 마구 퍼주고, 또 못퍼주어 미국과 유엔에 항거하듯 하고 있다.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한국의 일부 대통령과 일부 국회의원들은 동맹의 미국을 기만하면서 또 국민이 알게 모르게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북퍼주기에 광분하고 있다. 대북퍼주기에 광분하는 자들의 변명은 경제사정이 안 좋은 북의 인민들의 기아를 돕고, 어린이들의 영양결핍을 막기 위한 “인도주의적인 지원”이라는 명분을 붙이고 달러를 마구 퍼준다. 러-중-북은 한국에 인도주의적으로 6,25 침략전쟁을 일으켰던가.

해방직후, 미국은 이승만 당시 대통령과 합동으로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대한민국에 침투하여 사회주의 국가를 만들려는 러-중-북의 테러공작과 한국 전복공작을 피흘려 막아내었다. 그런데 가터 미국 대통령 시대부터 가터 대통령이 북을 위해 충성하듯 옹호하고, 미국과 동맹을 지키려는 한국 대통령 박정희를 탄압하기 시작했다.

가터 대통령은 한국 정치가 가운데 청년 때 공산당 목포 선전부장을 지내고, 친북정치의 원조격인 DJ를 옹호하고 감옥에서 수형중인 DJ를 빼내 미국에 옹호 하였다. DJ가 한국 대통령이 되도록 물신양면으로 지원한 가터 등 미국 대통령 은덕에 마침내 한국은 사회주의를 의미하는 좌파 세상이 되고 말았다. 미국 정치계는 대오각성해야 할 것이다. 미국은 어느편인가? 자유민주주의인가, 러-중-북의 사회민주주의인가?

한국 좌파가 매도하는 수구골통은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 속에 국민주권의 선거로 대통령, 국회의원 등을 선츨하는 제도를 실천하는 애국 정부였다. 한국의 친북좌파는 대한민국 건국이 된 지 오래인데도 여전히 러-중의 침략사상을 지지하고, 3대째 북에 세습독재체제를 해오는 감씨 왕조를 지지하며 대한민국 전복의 공작을 지지해오고 있다. 한국 친북 좌파가 러-중-북에 충성을 바치는 진짜 수구골통이다.

한국 좌파는 언제부터인가, 진보라는 탈을 쓰고 예전의 골수좌파가 아닌 것같이 표현하고 있다. 그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사기일 뿐이다. 북의 2중대가 권력을 잡고, 3중대가 보수 야당인척 국민을 기만하며, 4중대가 진보 좌파의 탈을 쓰고, 역시 친북정치를 해오고 있다는 항설이다. 이들이 한국정치계에 요설(妖說)을 늘어놓는 것은, 주적과 동지를 식별하지 못하고 산거에서 선택의 표를 마구 찍어대는 대한민국을 망치고, 한=미동맹을 망치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일부 국민들 탓이다.

애국 국민들이여, 일제 때만 매국노가 존재한 것이 아니다. 작금에 대한민국 국민혈세로 북의 북핵 증강 등 선군무장을 지원하는 골수 좌파 정치인 등이 매국노들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한국의 골수 좌파들은 북의 “조선인민주화”운동을 하면서 대한민국 자유민주화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 양두구육(羊頭狗肉)을 하듯이 말아다.

한국에 치성해지는 친북 좌파를 선거에서 일부 노년이나 장년, 청년들이 선택하면, 첫째, 대북퍼주기로 한국경제는 나날히 어려워진다. 국민소득 3만불에서 5만불이 되더라도 친북 좌파 대통령은 오직 대북퍼주기만 총력할 뿐 국민복지는 태부족일 뿐이다. 둘째, 한국에 친북 좌파가 창궐하듯 하면, 러-중-북이 북핵을 앞세워 기습전으로 제2 한국전을 일으킨다는 분석의 예측이다. 따라서 국민들은 각종 선거에서 대북퍼주기의 공작을 해오는 친북 좌파들을 선택하는 선거를 해서는 절대 안되는 것이다.

작금에 동맹인 미국과 유엔 안보리에서 북핵으로 한-미-일에 상습 공갈협박해오는 북에 대해서 세계평화를 위해서 대북경제제재를 해오는 데, 결사적이듯 저항하듯 하는 자들이 한국 친북 대통령이요, 일부 친북 여당 국회의원이며, 일부 친북 한국당 의원들이다. 모두 김씨 왕조의 충성동이 같다. 애국 애국국민들이여, 1차 한국전을 일으킨 러-중=북의 정치공작은 제2 한국전을 음모할 뿐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말아야 한다. 러-중-북은 북핵으로 제2 한국전의 기회를 노릴 뿐이다.

결론과 제언

북핵에서 세계평화를 지키려는 미국과 유엔의 대북경제재가 김씨 왕조에 효과가 발생하자 누구보다 한국내 진짜 수구골통인 친북 좌파들이 미쳐 환장하듯 정체를 드러내놓고 봄날 개구리 떠들듯 대북퍼주기를 외치고 있다. 전국의 애국국민들은, 친북 여당에 대해서 각성을 해야 하겠지만, 보수당인척 탈을 쓰고 정치를 하면서 정부와 여당과 뒤지지 않게 “인도주의적으로” 대북퍼주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부 한국당 의원들에 대해서는 오는 총선에서 추풍낙엽같이 낙선시켜야 대한민국과 애국 국민의 활로가 있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을 진정한 동맹국으로 생각한다면, 북의 김정은과 애써 부질없는 시간낭비의 대화하는 것 보다는 우선 한국내의 러-중-북에 아부하고 지휘를 받는 빨갱이들에 철퇴를 안겨주는 정치를 해야 할 것이다. 한국은 오래전에 미국의 동맹 한국의 좌파에 러-중-북이 물심양면으로 퍼주어 좌파천국을 만들고, 북핵을 한-미-일에 기습 발사하는 제2 한국전의 전야같이 되고 말았다. 해방직후 같이, 미국은 한국의 회생을 도와주어야 할 위급한 때라고 주장하는 바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동맹을 고수하는 한국의 보수 애국지사들에게 구원의 기병대같이 지원해야 할 것이다. ◇

이법철(대불총, 지도법사)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나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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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나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습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