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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차 대전의 기폭제는 북핵이다

한반도의 비핵화는, 북의 김씨 왕조의 태조격인 김일성의 유훈이라고 국제사회에 주장하는 북의 3대 세습독재자 김정은의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러-중이 배후에서 조종한 한국전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김일성이 패주할 때, 김일성은 자신의 수중에 원자폭탄이 없는 것을 주위에 통탄했다고 한다. 따라서 북핵은 러-중과 북의 3대 세습독재자가 제2 한국전을 위해 비밀의 전략으로 공들여 만든 것이다.

러-중의 기술지원으로 북에서 만든 북핵은 어느 때고 러-중의 기습명령만 떨어지면 김씨 왕조의 북핵은 미-한-일을 향해 기습한다고 한-미-일은 믿어 의심치 말아야 할 것이다.

제 2한국전은 서서히 북핵으로 시작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예측해야 할 것이다. 첫째, 주한미군이 주둔하는 한국의 정세와 민심이 반미로 돌아서고, 한국 일부 국민이 내응하는 정보가 확실하면, 허구헌날 북핵으로 기습공갈을 쳐오던 김정은은 제일먼저 북핵을 서울 광화문 쪽에 발사할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들은 부지기수이다. 러-중-북은 1차 한국전 때, 한국에 남로당 당수 박헌영이 지휘하는 남로당 적색당원들이 무장봉기로 내응한다는 판단에 고무되어 6,25 기습 남침을 시작했다는 것을 국민들은 기억해야 할 것이다.

백악관과 워싱턴 정가는 “미국의 자유민주화와 북의 “조선인민민주화”를 구분못하가? 친북정치인들을 DJ 때부터 민주화인사로 감옥에서 빼내고 노벨평화상을 받게 했다.

美 백악관과 민주-공화 정치인들의 대한정책 때문에 작금의 한국 정세는, 해방직후 같이 러-중-북을 지지하는 사회주의 좌파들이 무장봉기로 북에 내응하는 것같은 적신호가 오른지 오래이다. 백악관은 대오각성해야 한다.

김씨 왕조는 6,25 침략전쟁이 실패한 후 인민을 3백만이나 아사 시키면서 북핵을 만들고, 한편으로 한국에 일부 친북정치인, 친북 일부 언론인, 일부 친북 종교계, 일부 친북 사법부 등 친북 매국노들에게 자금지원을 해왔다는 항설(巷說)이 전해오는 바, 이제 김씨 왕조에 내응하는 단계는 절정에 달하고 있다는 부지기수의 분석이요, 예측이다.

주장의 근거의 한 예(例)는 첫째, 주한미군 철수를 위해 러-중-북의 좌파 단체들이 극성을 부리고, 주한 미대사를 초정한 좌파 단체에서는 미대사를 축사연사로 초청해놓고 문구용 카터칼로 미 대사의 얼굴 등에 난자를 하는 사건을 일으키고, 국빈 방문한 美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광화문 미대사관 정문에서 “트럼프 참수대회”를 열어 보이고, 트럼프가 탄 승용차 밑 쪽에 마치 수류탄 까 던지듯 얼음 물병들을 던져 넣었다. 한-미 동맹의 트럼프 대통령을 초청해놓고, 한국의 文대통령은 이래도 좋은 것인가?

작금의 일부 한국의 좌파들은 “북핵을 민족의 자랑”이라고 박수치고 환호하는 무리들이 제철만난 메뚜기처럼 설치고 있다. 일부 젊은이들은 김정은의 머리 스타일을 흉내내며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 일부 국민들은 선거 때면 친북 후보를 향해 몰표를 던지고 있다. 작금의 한국은 좌파라야 출세할 수 있다는 세상으로 돌변하고 말았다. 광주 5,18 때같이 무기고 44곳을 기습하여 무기를 들고 국군을 향해 무장투쟁하듯이, 또다시 한국의 좌파들은 무기를 들고 내전에 돌입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지경에 이른지 오래이다.

文데통령은 민주화를 운위(云謂) 하면서 대한민국 최대의 파숫군인 국정원 국내부서를 폐지하고 말았다. 文대통령은 한국의 민주화을 위해서라고 주장하지만, 북에 보비위를 하는 정책이라는 항간의 비등하는 평가는 난무하고 있다.

따라서 과거는 홍콩에 스파이들이 득시글 하였는데, 이제 한국이 러-중-북과 일본까지 스파이들이 득시글 해졌고, 특히 북의 국정원격인 보위부 등 요원들이 득시글 대는 천국이 되었다는 여론이 비등한다. 서울에는 국정원은 없고 보위부 요원들이 활동한다는 설도 있다. 한국의 국정원장은 文대통령의 심복으로서 김정은만 대면하는 자리이면 손수건을 꺼내 감격의 눈물을 닦는다는 항설도 있다. 이렇게 돌변한 세상에 주한미군이 없었다면, 자유대한은 文대통령 시절에 망국의 길로 오래전에 추락했을 것이라는 항간의 논평도 있다.

美 트럼프 대통령은 김씨 왕조의 비핵화를 위해 립서비스를 하고, 동분서주 진력해봐야 시간낭비일 뿐이다. 진짜 미-한-일의 우환 덩어리는 북핵이다. 이 우화덩어리를 확실히 제거하려면, 미국이 기습으로 선제 북폭할 수 박에 없다. 북폭이 쉽지 않는 이유는 러-중이 또 미국에 군사 대항을 하기 때문이다. 지난 달에는 중공기를 단 대형 폭격기가 한반도 주변에 월경하듯 시위를 하고, 러시아 전투기도 간간 시위를 벌인다.

중국은 오래전부터 김씨 왕조를 보호하기 위해 선양군구 병력 30만을 북-중 국경선 부근에 포진해 놓았다. 이것을 환히 아는 김정은이 어떻게 중국을 배신하고 미국 쪽에 붙을 수 있겠는가? 김정은은 진짜 비핵화를 조속히 하지 않으면, 북핵을 안고 인민과 함께 굶어 죽던지, 미국 등 자유세계의 북폭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수 밖에 없다. 김정은이 실전에 써보지도 못하고 북핵을 안고 자력갱생을 100년만 하면, 북의 인민은 어떻게 될까?

트럼프 대통령이 현명하다면, 어디서 어디까지 러-중이 조종하는 사기극인지 모르는 미-북대화를 즉각 중단하고, 나날히 러-중-북의 내응자세로 붉게 물들어 가는 대한민국을 구원하는 정책에 기여를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일본국의 재무장을 시급히 도와 북핵을 통해 제2 한국전과 세계 3차 대전을 일으키려는 러-중-북을 사전에 견제하는 데, 일본국의 무위(武威)를 협조 받아야 할 것이다. 러시아는 중국을 이용하고, 중국은 김씨 왕조를 이용하는 데, 왜 미국은 러-중-북에 혼자 대처하는가? 역전의 일본국을 방치하고 있는가? 미국은 일본국과 함께 비핵화를 위해 전진해야만 동북아의 평화와 나아가 세계평화를 쟁취하는 성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결론과 제언

과거부터 미국 대통령은 으레 유엔 안보리를 움직여 6,25 전쟁 때는 유엔군을 한국에 파병을 했고, 작금에 트럼프 대통령은 안보리를 통해 대북경제제재를 해오고 있다. 그것이 러-중-북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누구보다도 한국 文대통령과 좌파 참모들과 한국의 일부 친북 언론들은 코방귀를 뀌듯 처신을 해보이고 대북퍼주시를 하려 거의 혈안이다. 조속히 미국정책은 바뀌어야 한다. 일-러 전쟁에서 승전한 일본, 청일전쟁에서 승자요, 중일전쟁에서 무위를 확실히 보인 일본국을 설득하여 진짜 비핵화를 위해 공동으로 앞장서야만, 진짜 김씨 왕조의 비핵화와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에 전쟁이 없고, 3차대전의 화약고인 북핵이 기폭을 못하도록 사전에 기여하게 된다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한국은 文대통령 치세에는 러-중-북의 요구인지, 文대통령의 소신인지, 일본에 대해 불행한 과거를 잊고 미래 번영의 친구가 되지 못하고, 또 배상금을 받아내고, 일본국과 일전불사(一戰不辭)로 나가고 있어 안타까운 일이다. 미-일이 함께 장차 3차대전의 기폭제인 북핵을 하루속히 제거해야 할 것이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나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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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나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습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