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선동 정도는 從北이 아니라고?

새민연의 수준과 正體를 정직하게 드러낸 대변인 논평. 강도가 칼을 들고만 있었지 찌르지 않았다고 해서 그를 '강도'라고 불러선 안 된다는 억지보다 더 유치하다.

2015.01.23 17: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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