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3천만원" 盧캠프 3억, 특검 직행열차 예매

親盧, 2002년 대선 '3억' 밀월관계 드러날까 '특검 거부' //하태경 "여야가 합의해 특검으로 바로 가자" 박민식 "두번 하느니 차라리 특검으로 가야"

2015.04.15 17: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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