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연평포격 사태 5주년에 즈음하여

"나라를 위한 죽음 이었기에 울지 않겠다는 어머니"가 "헛된 희생이 될것 같아서 눈물이 난다"는 회한이 섞인 한마디가 우리를 아프게 한다

2015.11.22 13: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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