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시그널 작가, 종북단체 소속된 총선넷과 투표독려 ‘논란’

총선넷, 천안함 음모론·북한 찬양 등 1천여 개의 극좌·진보성향 단체 포진

2016.04.08 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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