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설]미국내 북한 타결론, 이게 지금 안보현실

카터 장관은 '파이트 투나잇(fight tonight)', 즉 '오늘 밤이라도 싸울 수 있다'는 주한 미군의 슬로건을 언급한 뒤 "그럴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2016.09.23 18: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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