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386세대’ 한국인 특파원, 백남기 씨 사망 왜곡보도 논란

北 대남선전매체 ‘우민끼’가 인용할 정도...작성 기자의 ‘정치 편향성’ 눈길

2016.10.05 14: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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