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소야대 國會인데도 場外투쟁 택한 무책임 3野

국회가 권능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장외(場外)를 선택한 것은 대의민주주의는 물론 헌법 정신까지 위협하는 무책임한 일이다

2016.11.10 17:31:5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