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 “김관진·前 국정원장 구속… 좋아할 사람은 김정은 뿐”

권양숙 여사는 2008년 검찰 조사 당시 정상문 총무비서관에서 3억 원을 받아 빚을 갚는데 썼다고 검찰조사 진술

2017.11.16 14:36:3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