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홍수용]어느 진보의 사과

A에게서 그를 싸고 있는 좌파 진보의 프레임을 봤다.
그가 내 글을 보자마자 분노를 쏟아낸 것은 내가 보수의 프레임에 파묻혀 있다고 단정해서일지 모른다

2017.11.23 15:45:16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