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건호 뇌물 수사… 2주차 국감 '뇌관' 될까?

박상기 법무 "공소시효 아직 5년 더 남아있다"
'노건호씨 500만 달러 수수의혹 사건'에 대해 국감과 검찰이 어떻게 될 것인가?

2018.10.16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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