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설] 고위 법관들의 고언 이제야 나오나

지금 사법부는 판사들이 '우리법연구회' '국제인권법연구회'라는 패거리를 만들고 내부 정치 세력화해 사법부 중추를 장악하고 있다. 대법원과 주요 법원의 모든 요직은 '코드' 일색이다

2018.11.01 16: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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