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함마부대 출동이요, 문 조심해

출입문을 때려 부숴 유리파편이 쏟아져 얼굴이 찢겨 피가 흐르고, 문짝이 깨져나가 바닥에 나뒹구는 난장판 속에 괴성을 지르고 악을 쓰며,

2008.12.19 12: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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