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형제의 공모사건

군대를 가지 않으려고 엄지손을 자른 이광재, 그는 노무현의 오른 팔이었습니다만 오늘 정치에서 떠난다고 공언을 했습니다

2009.03.27 08:05:3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