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여사 제 35주기 추모제

육영수 국모님께서는 5천년 찌든 가난과 6.25전쟁으로 초토화된 이 땅에서 주저앉은 우리국민들을 “열심히 해보세요,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을 거예요

2009.08.09 20: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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