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버릇 남못주는 지상파 방송

벗을 청해 술잔 나누며 세상과 인간사 애기하며 가무와 풍류를 즐김이 삼주(三酒)가 아니겠는 가라 했다.

2009.09.22 11:29:0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