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일 부산광역시 현대사 재조명

민주화를 앞세워 공권력을 농단하고, 법질서를 파괴하는 자들이 또다시 조문 정국에 이어 “공무원 노조의 민노총가입”등으로 나라의 근간을 어지럽히는 한심한 실정입니다.

2009.11.04 13: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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