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길을 가는 한나라당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픈 한국인을 잘못 건드리면 큰일이 생긴다. 오만방자한 밥그릇싸움에 얼음이 녹고 있다.

2008.02.03 14: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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