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검찰총장 퇴임사 全文

최고의 가장은 아니었지만, 부끄럽지 않은 남편과 아빠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2013.09.30 23:01:51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