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부탁 전화와 저축은행 피해액 50조, 피해자 10만 명

그 뒤 문재인이 공동소유했던 법무법인,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단순한 빚독촉 업무로 59억 원(노무현 정권 시절) 의 수임료를 받다.

2013.12.03 12: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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