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결을 포기, 從北숙주 세력에 국정원 해체용 칼을 쥐어준 황우여의 배신을 규탄한다!

소위 국회선진화법으로 식물국회를 초래한 장본인이 국민이 만들어준 다수당을 헐값에 팔아넘겼다.

2013.12.04 20: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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