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사설] 장성택마저 사라진 北의 暴走에 대비해야 한다

앞으로 남북관계가 더욱 불안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정세가 급변하고 있고 북한의 위협과 정세 변화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위중한 상황"이라고도 했다.

2013.12.11 16: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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