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의 ‘북한인권민생법’은 羊頭狗肉(머리는 양, 몸통은 개)이다

세습독재 정권의 안정(安定)과 연명(延命)을 지원해 주는 데 우선 방점(傍點)을 두겠다는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2014.01.14 13: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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