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성을 거부하면서 상대방에겐 완벽성을 요구하는 言論

‘산소통을 메고 들어간다’는 황당한 誤報를 거듭하는 기자들의 오만과 無知가 ‘진실된 교훈’을 압살하고 있다.

2014.04.25 06: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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