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6의 僞善과 殺人연루 市의원

한국의 정치적 새벽은 위선(僞善)과 독선(獨善) 나아가 교만과 탐욕에 빠진 이들 세대가 노쇠(老衰)한 후에야 찾아올지 모른다.

2014.07.24 11: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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