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빚 2천억 탕감, 문재인 개입 의혹

세모 부도 후 경영권 재획득 배경 시선 집중--청문회 증인 채택 '팽팽한 기싸움'..."與 문재인, 野 김기춘 나와라"

2014.07.28 17:34:08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