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설] 세월호 유족 '노숙자' 비유한 與, 벌써 오만해졌나

야당을 심판했던 국민의 엄정한 눈길이 이제는 여당 쪽으로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

2014.08.04 15: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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