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非正常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동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는, 중국(중국공산당)이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국은 주변국과의 우호관계를 바란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자유와 번영을 가져온 가치와 체제, 생활방식을 결코 양보할 수 없다. 북한해방도 결코 포기할 수 없다.

2014.08.18 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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