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건건 정부를 비판하다가 프란치스코 敎宗의 선전매체로 전락한 언론이 묵살한 사실들

정부는, 순교자를 기리는 행사를 조선조의 심장 앞에서 하도록 함으로써 조상과 역사 앞에서 부끄러운 점은 없는지 반성할 필요가 있다. 이 점을 지적하지 않은 언론은 최소한의 민족적 자존심도 없는 식민지 근성의 집단이다.

2014.08.19 14: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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