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위험한 배였다”는 세월호

세월호 참사의 진실은 유 씨에게 검은 돈을 받으며 예견된 위험을 은폐(隱蔽)해 온 공무원, 정치권 커넥션, 쌓여 있는 부패의 고리다.

2014.09.03 11: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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