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의 창조적 파괴를 위한 우파 이념정당 創黨의 절박성

노쇠해가는 한국의 보수세력은 이념정당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행사 중심의 사교단체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재생산 기능도 잃게 될 것이다. 총선을 2년 앞둔 지금이 마지막 기회이다.

2014.09.17 16: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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