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서·최룡해·김양건, 겁에 질린 亡國의 환관들

김정은이 미친 것이건 아픈 것이건 고립이 심각한 것이건, 어떤 쪽이건 북한내부가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일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2014.10.05 09: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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