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지하당 통혁당 요원이 사형집행을 기다리면서 쓴 手記

“남편은 계속 서대문 구치소에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요즘도 아무리 서쪽 노을이 아름답다 해도 보고 싶지 않아요.”

2015.01.21 14: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