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NPT, 국가비상상황 근거로 잠정 탈퇴 검토해야"

“우리는 북한과 중국에 대해서 할 만큼 했고 참을 만큼 참았다”라며 “호의와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졌다. 새로운 대안을 모색할 때”

2016.02.14 17:5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