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는 우리의 失地 회복… 일본인이 아무리 주장해도 역사는 어쩔 수 없다"

[최보식이 만난 사람] '대마도 영유권'을 주장해온 현역 군인, 김상훈 대령

2012.10.12 17:2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