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정상의 정상화'가 가장 시급한 분야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非정상'을, 韓國人 대부분은 지금도 '정상'으로만 굳게 믿고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2014.12.18 17:4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