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Search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닫기
홈
칼럼/인터뷰
공유하기
盧 전 대통령, 비겁했다
우리는 노 전 대통령이 자신을 포함해 ‘이너 서클’ 전반의 관리에 실패함으로써 폐정(弊政)과 폐가(廢家)가 뒤섞이다시피 했다는 것이 피의사실 수뢰 수사의 흐름을 지켜보는 국민 일반의 시선이라고 믿는다. 부인이 검은돈을 받은 사실은 시인하면서 어디에 썼는지 못밝히겠다고 하는 것은 검찰의 혐의 입증과 법원의 심증 형성을 기다리기에 앞서 상식선에서도 납득할 수 없다.
2009.05.04 08:22:21
기사보기
페북
트윗
카톡
기타
댓글보기
0
댓글쓰기
닉네임
비밀번호
스팸방지
댓글쓰기
0
/ 300
등록
인기기사
1
대불총 2026 신년 동작 현충원 참배
2
대불총 호국승군단 33인 호국승병대 출범
3
병오년 신년사
4
우리 힘으로 우리 에너지 안보를 확립하라!
섹션별 최근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뉴스
우리 힘으로 우리 에너지 안보를 확립하라!
뉴스
대불총 2026 신년 동작 현충원 참배
맨 위로
홈
로그인
창닫기
대불총소개
대불총소개 전체
취지문
발원문
조직편성
정관
오시는길
성명/공지
성명/공지 전체
공지사항
뉴스
뉴스 전체
전체기사
안보뉴스
불교소식
북한소식
호국승군단
사상의빈곤
경전공부
칼럼/인터뷰
칼럼/인터뷰 전체
인터뷰
한승조
법철
송재운
정천구
이석복
신윤희
배용
통천
정안
대불총 토론방
대불총 토론방 전체
자유게시판
불교논단
자료실
자료실 전체
대불총소식지
일반자료실
세미나자료
호국불교
역사자료실
PC버전으로 보기
Array
공유하기
Close
페북
트윗
카톡
라인
네이버 블로그
밴드
http://www.nabuco.org/news/article.html?no=2723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