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대기업 때리고 옥죄는 법안, 치열한 세계 경쟁에서 망하라는 얘기”

“지난 1년동안 제조업 일자리 16만개가 사라졌다. 국가경제의 근간이 무너지고 있다”

2017.02.16 16: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