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설] 문명고 金 교장 같은 분, 백명 천명 나와야 교육이 선다

전국 중·고교가 5566곳 중 단 하나.
김태동 교장은 "다들 국정교과서가 잘못됐다고만 하지 제대로 내용을 검토해 보지는 않았지 않나"

2017.02.21 17:5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