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자유일보/세계 최초 공개] 北 김정은의 밀실, 기쁨조 수용소

창문이 아예 없는 2층 건물 ‘태성호 별장 127호 특각’··· 모든 방이 곧장 지하로 연결

장성택이 자금 대 지은 건물··· 벽 두께 80cm, 1층엔 카운터-당구장-노래방도 갖춰

지척 경호동엔 고졸 미녀만으로 뽑은 여군 30여명 상주, 하녀부터 기쁨조 역할까지

2017.12.20 12:4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