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덕 칼럼]‘빨갱이’를 빨갱이라 부르지 못하는 나라

“색깔론은 청산해야 할 친일잔재” 뜬금없는 대통령의 3·1절 연설
북한과는 평화 공존 외치면서 표현의 자유 막겠다는 文정부
총선을 內戰처럼 치를 의도인가

2019.03.04 10: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