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총 성명서]우리는 드디어 대통령다운 대통령을 갖게되었다

[3.1절 기념사] 대일관계 정상화를 지지한다.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국가 주도적 보상을 지지한다.

2023.03.13 14:0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