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칼자루를 쥐어줬더니, 뽑아 휘두르기는커녕 자신이 칼날을 붙잡고 벌벌 떨고 있다.

국민들이 머릿수 채워줬더니 밥값도 못한다.

2009.01.27 00: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