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모에 가담했던 방송국은 척결 되야 마땅하다

3개 지상파 방송사와 종이신문이 아직도 쓰고 있는 개 같은 호칭을 당장 중단 하라! 여기에 일부 방송은 악질 데모질 중계에 앞장서기도 했다.

2009.02.16 15:5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