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앞 과거사위 즉각 해체하라 기자회견

백한기 6.25남침피해유족회장은 지난 25일 과거사위 안병욱 위원장과 박모 전조사관을 ‘허위공문서 작성 및 동행사죄’ 혐의로 서울지방검찰청에 고발한 바 있다.

2009.03.30 14:13:24